루땐. 퀴어당사자/앨라이 페미니스트 댄스교실. 

당신 모습 그대로 춤출 수 있는 이곳. 
 

퀴어 페미니스트 댄스교실 루땐은 2016년에 1월에 시작하여 현재까지 퀴어 페미니스트 댄스 영혼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해오고 있습니다.


루땐은 젠더, 외모, 신체 등으로 인한 혐오와 차별 없이 내 모습 그대로 원하는 춤을 출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해오고 있으며, 강사와 수강생 모두 이러한 기조에 적극적으로 함께 해주고 계십니다. 

앞으로 더욱 다양한 장르의 춤으로 편안하고 즐겁게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는 루땐이 되고자 합니다.


함께 춤춰요!